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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선아, 같이 가자

하나님께서 장애를 가진 아이들을 이 세상에 보내실 때 온 세상을 둘러보신다고 합니다. 어디로 보내야 이 아이들이 잘 자랄 수 있을지 보시는 겁니다. 그래서 선택받은 곳이 우리 집이고 보내진 아이가 바로 범선이지요. 여기에는 자폐성 장애아들을 둔 아버지의 애환과 삶, 그리고 희망이 모두 담겨져 있습니다. 아무쪼록 장애를 갖고 살아가는 모든 가족들과 소통하는 자그마한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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