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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

일터 20,06,02

2020.06.08 11:05

남기철 조회 수:5

코로나로 인한  2번째 휴원이 6월2일 부터 다시 시작됩니다

범선이 혼자 출근을 합니다

쉬라 할까봐 더일찍 집을 나섭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일터는 복합적 의미가 있습니다

본인들 에게는 출퇴근 하면서 일하는 일터

가족들 에게는 우리 아이들에게서 벗어나

생업에 종사하고 다른 형제 자매와 함께 할수 잇는

쉼터의 역활도 합니다

 

부자는 오늘 7시40분 래그랜느에 도착 했습니다

아들은 도착하자말자 성경쓰기를 시작 합니다

휴원으로 다른 직원들이 보이질 않으니

허전한 마음이 듭니다

 

모두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래그랜느를 위해 삼성전자 짝궁들이 십시일반

많은 주문을 주셨습니다

아들은 오늘부터 홀로 열심히 만들겁니다

 

친구들이 보이질 않으니

제게  묻습니다

정우 언제와

진호 언제와

곧 만나게 될거야

대답해 주면서 울컥합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일터는 생명 입니다

 

일터가 많이 생기고

더불어 일거리도 많아져야 합니다

정부에서 부르짖는 새로운 일거리 창출에

우리 아이들의 직입과 일도 포함되어야 합니다

 

저 자신도 우리 아이들을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해야 하겠지요

이 힘든 시기를 이겨나갈

힘과 지혜를 간절히 구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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