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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

연꽃 구경 하는날 2 20,07,12

2020.07.15 14:20

남기철 조회 수:5

토요일 저녁시간

가족이 문상을 갔습니다

회사를 퇴직하고 개인 사업을 시작할때 많은 도움을 주시고

이후 자폐성 장애인 작업장을 세울때 래그랜느란  이름도 지어주신

40년 지기 삼성 선배겸 친구가 소천했기 때문이지요

 

아버지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아들은 이른 아침부터 나가자 독촉을 합니다

이른 아침에 찿은 세미원과 두물머리엔

연꽃이 만개하기 시작했고

연꽃 사이에 백로,참새,잠자리가 놀며

여러가지 꽃들이 어룰어져 평화스런 느낌이 듭니다

 

인근 정약용 유적지도 돌아보고

범선이 필수 코스인 할머니댁에 들러

할머니를 모시고 한강고수 부지를 산책하고

맛있는 점심 식사도 했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니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 합니다

 

가는 사람은 가고

남는 사람은 남습니다

한주가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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