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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

산정호수의 두모습

2020.08.11 16:32

남기철 조회 수:3

토요일 8월8일

오랜만의 파란하늘이 반가웠습니다

파란하늘밑 황토빛 호수도 멋진 조화를 이룹니다

 

큰아들 가족이 농장에 왔습니다

큰아들이 요리사가되어 통갈비를 굽고

좋은 와인과 함께 아버지에게 효도합니다

 

토요일 8월9일

쏟아지는 빗줄기를 모두 받아주는

호수가 낭만적입니다

쏟아지는 빗속에도 아버지를 따라

산책해 주는 둘째아들도 효도 합니다

 

점심때는 할머니를 모시고

맛있는 설농탕을 먹습니다

비오시는날 손자와 같이한

뜨끈한 설농탕이 아주 좋았다 말씀 하십니다

 

같은호수

같은하늘

같은시간

같은 방문자

그러나 산정호수는 다른 모습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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