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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이야기

힘들었던 농사체험 20,08,13

2020.08.14 13:58

남기철 조회 수:3

긴 장마

헤삽 준비등으로

한달만에 농사체험장을 찿은 래그랜느 직원들

요번엔 농사체험보다는 견학을 한듯 합니다

 

반대로 저는 혹독한 농사체험을 경험한 날로

기억에 남을듯 합니다

인솔한 선생님이 벌에 쏘여

다른 선생님과 함께 병원에 갔습니다

 

밭을 갈고 고랑을 내논 상태라 비닐을 씨워야만 했습니다

래그랜느 직원 한명의 보조를 받아

전체밭 비닐 씨우기를 마쳤습니다

 

혼자 비료포대 나르고 뿌리고

농약도 뿌렸습니다

혼자서 8명 직원들 일시키기는 무리가 됩니다

한명 일 시키면 다른 직원들은 일 않하고

다른 직원들 데려와 일시키면

일하던 한명이 사라집니다

 

그래도 귀가 시간에 계획된 작업량

대부분은 마칠수 있었습니다

다음주에는 배추 묘종을 심고

무씨를 파종하려 합니다

 

벌에 쏘인 선생님은 이상 없다 합니다

비싼 봉침을 맞은듯 합니다

대신 저는 온몸이 뻐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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